건강정보는 아이콜리

요즘은 러닝이 엄청나게 유행이죠

저는 무릎이 약해서 러닝을 하고 있진 않았어요 그런데 헬스장에 가서 유산소하려고 20분 러닝머신을 하다보니

매일 똑같이 하는것에 좀 질리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해봤어요 매일 똑같이 달리지 말고 조금씩 더 오래 달릴수 있도록 해보자!


러닝을 시작할때 헬스장의 러닝머신은 생각보다 훨씬 좋은 훈련 공간이지 않나요?!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고 내 컨디션에 맞춰 속도와 강도를 조절할 수 있어 러닝을 체계적으로 연습하기에 딱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지 낮시간에 헬스장가면 나이가 많으신분들도 러닝머신에서 가볍게 뛰고 계신 모습을 많이 볼수 있더라구요


저는 헬스장에서 러닝 훈련을 할 때 저는 먼저 5~10분 정도는 가볍게 걷거나 아주 느린 속도로 워밍업을 하며 몸을 충분히 풀어줘요 근력운동을 하고 마무리로 유산소를 하다보니 심박수가 높아서 살짝 내려주기도 하구요

그대로 뛰면 옆구리 아프더라구요 ㅠㅠ

호흡이 안정되면 본격적인 러닝에 들어가고 있어요


기본 러닝 훈련은 지속 러닝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숨이 너무 가쁘지 않은 속도로 20~30분 정도 꾸준히 달리며, 호흡과 자세에 집중! 시선은 정면 상체는 너무 흔들리지 않게 유지하고 발은 자연스럽게 착지하며 리듬을 찾아요 처음부터 속도를 욕심내기보다는 ‘끝까지 유지할 수 있는 페이스’를 기준으로 설정하는 것이 부상을 줄이고 러닝을 오래 할수 있더라구요

저는 아직 초보라 (심지어 러닝머신에서만 뛰어본)

6.6의 속도로 정말 가볍게 러닝하는 시간을 늘리는걸 목표로 하고 있어요


처음엔 5분도 힘들더니 지금은 10분, 15분 20분까지 늘어났답니다!!!


러닝머신에서 뛰는건 실제 밖에서 뛰는거와는 많이 다르겠지만 훈련하는건 좋다고 생각해요

주변 교통이나 신호를 신경 쓸 필요 없이 오롯이 내 호흡과 몸 상태에만 집중할 수 있어 러닝 자세와 리듬을 잡는 데 도움이 되고 음악을 듣거나 러닝 목표를 떠올리며 달리다 보면 생각보다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 것도 헬스장 러닝의 매력이랍니다!





댓글 0
답글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