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민들레를 뽑는다고는 했는데 ᆢ
이렇게 살아서 씨앗을 만들었어요.
노래가사 <민들레 홀씨되어>가 생각납니다.
'어느새 내 마음 민들레 홀씨되어, 강바람 타고 훨훨 네 곁으로 간다.'
할미꽃 이름의 유래는 꽃대가 고개를 숙인 채 피어나고, 꽃이 지고 난 후 하얗게 변한 씨앗이 할머니의 백발과 닮아서 그렇다고 하네요.
요사이 어르신에게서는 백발을 보기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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